ECT
요청 헤더 Client Hints

개요

ECT(Effective Connection Type)는 클라이언트의 유효 연결 등급을 slow-2g·2g·3g·4g 네 단계로 요약해 알려 주는 Network Information 계열 Client Hint 요청 헤더입니다. 원시 대역폭·지연을 하나의 실용적 등급으로 묶어, 서버가 회선 품질에 맞춰 서빙 전략을 세우기 쉽게 합니다.

자세히

값은 실제 무선 세대가 아니라 브라우저가 최근 RTT·대역폭 관측을 종합해 산출한 '체감 등급'입니다. 즉 Wi-Fi라도 실제로 느리면 3g로, 광대역이면 4g로 보고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대 광대역·양호한 모바일은 4g로 묶입니다. JS에서는 navigator.connection.effectiveType로 읽습니다.

ECT는 Downlink·RTT의 원시 수치보다 다루기 쉽습니다. 예컨대 'ECT가 slow-2g/2g이면 이미지 대신 플레이스홀더·저해상본을 주고, 프리페치·자동재생을 끈다' 같은 단순한 임계 규칙을 세울 수 있습니다. Save-Data와 결합하면 사용자 의사(절약)와 네트워크 실측을 함께 반영할 수 있습니다.

지문·프라이버시 우려로 Network Information API 헤더들은 브라우저별 지원과 노출이 다르고 축소 추세입니다. 헤더가 없을 수 있으니 항상 폴백(중립적 기본 표현)을 두고, ECT 값에 따라 응답이 달라지면 Vary: ECT를 함께 보내 캐시 정합을 지키세요.

문법

ECT: <slow-2g | 2g | 3g | 4g>

e.g. ECT: 4g

지시어 / 값

slow-2g가장 느린 등급. 극도로 제한된 연결.
2g / 3g중저속 등급. 무거운 자원 억제 권장.
4g가장 빠른 등급(광대역 포함). 풍부한 경험 서빙 가능.

실무 참고

관련 헤더

관련 상태코드

스펙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