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T
요청 헤더 Client Hints

개요

RTT(Round-Trip Time)는 클라이언트가 추정한 애플리케이션 계층 왕복 지연을 밀리초 단위로 알려 주는 Network Information 계열 Client Hint 요청 헤더입니다. Downlink(대역폭)·ECT(등급)와 함께 네트워크 지연 특성을 서버에 전달합니다.

자세히

값은 브라우저가 최근 연결에서 관측한 유효 왕복 시간의 추정치이며, 지문 방지를 위해 25ms 배수로 반올림됩니다. 예: 100. 대역폭이 충분해도 지연(RTT)이 크면 요청 왕복이 많은 페이지의 체감이 나빠지므로, 대역폭과 지연은 별개의 신호로 함께 봐야 합니다. JS에서는 navigator.connection.rtt로 읽습니다.

활용 예로, RTT가 높으면 왕복을 줄이는 방향(요청 병합·프리로드·인라인화·서버측 렌더 확대)으로 최적화하거나, 실시간 상호작용의 기대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순간 추정치라 변동이 크고, 단독 판단보다 ECT·Downlink·Save-Data와 종합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이 계열 헤더는 프라이버시·지문 우려로 브라우저별 지원과 노출 정책이 다르고 축소 추세라, 값이 없을 수 있습니다. 항상 폴백을 두고, RTT 값에 따라 응답이 달라지면 Vary: RTT를 함께 보내 캐시가 지연 등급별 표현을 혼동하지 않게 하세요.

문법

RTT: <milliseconds>

e.g. RTT: 100

지시어 / 값

<milliseconds>추정 왕복 시간(ms). 지문 방지를 위해 25ms 배수로 반올림됨.

실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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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근거